Centerfold?? 해뜰날!!! by Mori


표절된 거 같다!!!

우리 송대관 아저씨의 노래를-_-++....


일단 소개부터 쓰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밴드네요-_-;;.

그래서 음악창고의 소개를 배껴오도록 하겠습니다-0-.

J. Geils Band

기타를 맡은 제이 게일스(J. Geils)와 하모니카를 맡은 매직 딕(Magic Dick),

키보드의 세스 저스트만(Seth Justman), 보컬 피터 울프(Peter Wolf), 베이스

대니 클라인(Danny Klein), 드럼에 스티븐 조 블러드(Sthephan Jo Bladd)로

구성된 J. Geils Band는 1969년 미국에서 결성되었다.

이 그룹의 원래 이름은 J. Geils Blues Band였다.


이 그룹은 초기 두 장의 앨범에서 Butterfield Blues Band와 유사한

거친 R&B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하였다.

이들은 히트 앨범인 [Bloodshot]을 통해 더 넓은 팬층을 확보했으나

그 이후 기대에 못 미치는 앨범들을 연속으로 발표함으로써 팬들에게

식상함을 더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원래의 레이블인 아틀래틱(Atlantic)에서 EMI로 옮겨와

국제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Centerfold(!!)]를 발매하였다.

이때부터는 지금까지의 블루스 분위기에서 탈피하여 각 앨범에 맞게

작업할 때마다 결정된 색깔대로 밴드의 음악적 방향을 잡아나갔다.

그들의 마지막 앨범은 [You're Gettin' Even, While I'm Gettin' Old]이다.

From changgo.com


(약간 수정을 했음-_-;;. 표현이 미묘하게 이상해서-0-...)



흠흠... 일단 우리의 송대관씨의 해뜰날은 1976년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_-.

그리고 지금 J. Geils Band의 Centerfold는 1981년 작품이죠.

즉!! 송대관씨가 5년이 더 빠르다는 거죠-0-.

전주 부분을 들어보면 해뜰날과 완전 똑같습니다-_-++.

4소절이 같으면 이건 표절로 보거든요.

실제로 표절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과거 표절시비들 중에선 실제 표절이 아닌 사건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고...

정말 우연히 미국 땅에서 같은 멜로디의 음악이 탄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설령 그랬다고 쳐도!! 이건 표절입니다-0-.

송대관씨...... 표절당한 겁니까ㅠ.ㅠ??

뭐 미국 밴드니 한인 타운을 지나가다가 해뜰날의 선율을 우연히 듣고선

나중에 곡을 쓸 때 잠재의식 속에 남은 멜로디를 썼을 수도 있죠-_-.

(실제로 그렇게 표절이 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거 역시 표절로 법원에서 판정하였죠.

잠재의식 속에 남겨진 표절이라고 하던가-_-a?)

아무튼 우연히 이 곡을 듣고선 너무너무 웃었습니다-_-;;.

대관 아저씨의 영향력을 역쉬-_-)=b 원츄원츄!!

그럼 이만....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p.s: 어여 얌전히 송대관 아저씨께 저작권료 내셔야재-_-++.


J. Geils Band



가사 클릭하세요^^. 보기
Centerfold
歌 : J. Geils Band


Does she walk? Does she talk?
Does she come complete?
My homeroom homeroom angel
Always pulled me from my seat

She was pure like snowflakes
No one could ever stain
The memory of my angel
Could never cause me pain

Years go by I'm lookin' through a girly magazine
And there's my homeroom angel on the pages in-between

CHORUS:
My blood runs cold
My memory has just been sold
My angel is the centerfold
Angel is the centerfold
(Repeat)

Slipped me notes under the desk
While I was thinkin' about her dress
I was shy I turned away
Before she caught my eye

I was shakin' in my shoes
Whenever she flashed those baby-blues
Something had a hold on me
When angel passed close by

Those soft and fuzzy sweaters
Too magical to touch
Too see her in that negligee
Is really just too much

CHORUS

It's okay I understand
This ain't no never-never land
I hope that when this issue's gone
I'll see you when your clothes are on

Take you car, Yes we will
We'll take your car and drive it
We'll take it to a motel room
And take 'em off in private

A part of me has just been ripped
The pages from my mind are stripped
Oh no, I can't deny it
Oh yea, I guess I gotta buy it!

CHORUS



덧글

  • asdf 2012/10/24 21:53 # 삭제 답글

    송대관씨 영상에 합쳐놔도 재밌을듯~ 진짜 비슷해요^ ^ 하늘아래 새로운거없나봐요 잘 보고 갑니다.
  • ㅇㅇㅇ 2020/02/18 09:42 # 삭제 답글

    표절맞구요 그래서 논란생겨서 정식으로 아마 샀을걸요? 그리고 산걸로 그래미상도받은걸로알고잇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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